인물1733년 – 1757년
시라지 웃다울라
다른 이름: 시라지 웃 다울라
벵골의 마지막 독립 태수(나와브, 재위 1756–1757). 플라시 전투에서 지고 죽임을 당했다
다른 이름: 시라지 웃 다울라
벵골의 마지막 독립 태수(나와브, 재위 1756–1757). 플라시 전투에서 지고 죽임을 당했다
영국 동인도 회사의 클라이브가 프랑스와 손잡은 벵골 태수 시라지 웃다울라를 플라시에서 무찔렀다. 영국이 벵골을 거쳐 인도를 지배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술레이만 1세의 오스만, 아크바르의 무굴, 아바스 1세의 사파비가 번영하다 18세기에 기울고, 대서양에서는 노예 무역과 식민지가 아메리카를 바꾸어 미국 독립에 이른 3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