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요)의 장수. 993년 고려를 침입했다가 서희와 담판하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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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1차 침입 때 서희가 적장 소손녕과 담판해 군대를 물리고, 압록강 동쪽의 강동 6주를 얻었다.
거란의 1차 침입 때 소손녕과 담판해 강동 6주를 얻어 낸 외교가
고려 제6대 왕.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여 유교 정치와 중앙·지방 제도를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