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87년 – 1624년
이괄
인조반정에 공을 세웠으나 2등 공신에 그친 무신. 1624년 평안도에서 난을 일으켜 한양을 점령했다가 패해 부하에게 죽었다
반정 뒤 평안 병사로 북방을 지키다가, 1624년 아들이 역모에 연루되었다는 고발을 계기로 난을 일으켰다. 한양을 점령하고 흥안군을 왕으로 세웠으나 곧 패했다. 인조는 공주까지 피란했다. 난이 끝난 뒤 남은 무리가 후금으로 달아나 정묘호란의 빌미가 되었다.
인조반정에 공을 세웠으나 2등 공신에 그친 무신. 1624년 평안도에서 난을 일으켜 한양을 점령했다가 패해 부하에게 죽었다
반정 뒤 평안 병사로 북방을 지키다가, 1624년 아들이 역모에 연루되었다는 고발을 계기로 난을 일으켰다. 한양을 점령하고 흥안군을 왕으로 세웠으나 곧 패했다. 인조는 공주까지 피란했다. 난이 끝난 뒤 남은 무리가 후금으로 달아나 정묘호란의 빌미가 되었다.
인조반정의 공신 이괄이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고 평안도에서 난을 일으켜 한양을 점령했다. 인조는 공주로 피란했다.

백제의 두 번째 도읍 웅진에서 우금치까지 — 금강을 끼고 충청의 중심이 된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