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w · CC BY-SA 4.0 · 원본
인조
조선 제16대 왕. 반정으로 즉위했고, 정묘·병자 두 호란을 겪고 삼전도에서 항복했다
1623년 서인과 함께 광해군을 몰아내고 즉위해 친명배금 정책을 폈다. 1624년 이괄의 난으로 공주까지 피란했다. 1627년 정묘호란 때 강화도로 피해 후금과 형제 관계를 맺었고, 1636년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 버티다 1637년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항복했다. 소현세자와 봉림대군(효종)이 청에 볼모로 끌려갔다. 전세를 토지 1결당 4~6두로 고정한 영정법을 시행하고, 어영청·총융청·수어청을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