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81년 – 1763년
이익
성호사설을 쓴 실학자. 영업전을 정해 사고팔지 못하게 하는 한전론을 주장하고, 나라를 좀먹는 여섯 가지 폐단을 꼽았다
남인 출신으로 벼슬하지 않고 학문에 힘썼다. 유형원의 학문을 이어받아 중농 실학을 발전시켰다. 나라를 좀먹는 여섯 가지 폐단으로 노비 제도, 과거제, 양반 문벌, 사치와 미신, 승려, 게으름을 들었다. 돈이 농민을 해친다며 폐전론을 폈다. 그의 학통은 안정복·정약용 등 성호학파로 이어졌다.
성호사설을 쓴 실학자. 영업전을 정해 사고팔지 못하게 하는 한전론을 주장하고, 나라를 좀먹는 여섯 가지 폐단을 꼽았다
남인 출신으로 벼슬하지 않고 학문에 힘썼다. 유형원의 학문을 이어받아 중농 실학을 발전시켰다. 나라를 좀먹는 여섯 가지 폐단으로 노비 제도, 과거제, 양반 문벌, 사치와 미신, 승려, 게으름을 들었다. 돈이 농민을 해친다며 폐전론을 폈다. 그의 학통은 안정복·정약용 등 성호학파로 이어졌다.
유형원이 부안 우반동에서 반계수록을 완성해 신분에 따라 토지를 나누어 주자는 균전론을 폈다. 농업을 중시한 중농 실학의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