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익 초상 — 국립중앙박물관
이원익 초상 — 국립중앙박물관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547년 – 1634년

이원익

광해군 때 영의정으로 대동법 시행을 건의했다

1608년 광해군에게 건의해 선혜청을 두고 경기도에서 처음 대동법을 실시했다. 공물을 집집마다 특산물로 거두던 것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베·돈으로 내게 한 것이다. 인조 때도 영의정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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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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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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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8년대동법 시행주도자

    집집마다 특산물을 바치던 공납을 땅에 따라 쌀로 내게 했다. 경기도에서 시작해 100년 걸려 전국으로 넓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광해군1575년 – 1641년

    조선 제15대 왕. 대동법을 시작하고 명·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폈으나 인조반정으로 쫓겨났다

  • 김육1580년 – 1658년

    효종 때의 영의정. 대동법을 충청도·전라도로 넓히고, 시헌력 채택과 상평통보 주조를 건의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수취 제도의 변천755년 – 1894년

    조세·공납·역에서 갑오개혁의 금납화까지 — 땅에 매기는 세금이 늘고 사람·집에 매기는 부담이 줄어든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