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02년

원소

후한 말 화북 최대의 군벌. 반동탁 연합군의 맹주였으나 200년 관도에서 조조에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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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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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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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년 – 192년동탁의 집권참여자

    군벌 동탁이 낙양에 들어와 황제를 갈아 세우고 조정을 쥐었다. 동쪽의 제후들이 연합군을 일으키자 낙양을 불태우고 장안으로 도읍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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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년관도 대전지휘관

    조조가 관도에서 화북 최대의 군벌 원소를 무찔렀다. 이 승리로 조조는 화북 통일의 길을 열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헌제 (후한)181년 – 234년

    후한의 마지막 황제. 동탁·조조에게 차례로 끼여 지내다 220년 조비에게 제위를 넘겼다

  • 동탁192년

    후한 말의 군벌. 189년 낙양에 들어와 소제를 폐하고 헌제를 세워 조정을 쥐었으나 192년 여포에게 죽었다

  • 여포198년

    후한 말의 장수. 192년 왕윤과 함께 동탁을 죽였고, 198년 조조에게 사로잡혀 죽었다

  • 조조155년 – 220년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