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5년 – 220년

조조

다른 이름: 위 무제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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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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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9건

  1. 1
    200년관도 대전지휘관

    조조가 관도에서 화북 최대의 군벌 원소를 무찔렀다. 이 승리로 조조는 화북 통일의 길을 열었다.

  2. 200년오관육참연의관련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조조를 떠난 관우가 유비를 찾아가며 다섯 관문을 지나 여섯 장수를 베었다. 정사에는 없다.

  3. 2
    208년장판 전투지휘관

    형주로 내려온 조조의 기병이 남쪽으로 달아나던 유비를 당양 장판에서 따라잡았다. 유비는 처자를 버리고 달아났고, 장비가 다리를 끊고 뒤를 막았다.

  4. 3
    208년적벽 대전지휘관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이 장강의 적벽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조조의 대군을 불로 무찔렀다. 조조의 천하 통일이 막히고 셋으로 나뉜 형세가 굳어졌다.

  5. 208년초선차전연의관련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제갈량이 짚단을 실은 배로 조조군의 화살 10만 개를 얻었다. 정사에는 없다.

  6. 208년화용도연의관련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적벽에서 지고 달아나던 조조를 화용도에서 관우가 옛 은혜를 생각해 놓아주었다. 정사에는 없다.

  7. 4
    219년 – 220년번성 전투와 관우의 죽음관련자

    유비의 장수 관우가 위의 번성을 에워싸고 구원군을 물에 잠기게 했으나, 그 틈에 오의 여몽이 형주를 빼앗았다. 관우는 사로잡혀 죽었고 촉과 오의 동맹이 깨졌다.

  8. 5
    219년정군산 전투지휘관

    한중을 노린 유비가 정군산에 진을 쳤고, 그의 장수 황충이 이를 치러 온 위의 하후연을 베었다. 유비는 한중을 차지하고 한중왕이 되었다.

  9. 6

    조조의 아들 조비가 헌제에게서 제위를 넘겨받아 위를 세웠다. 400년 넘게 이어진 한 왕조가 끝나고 삼국 시대가 시작되었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관우220년

    유비의 장수. 219년 번성을 공격했으나 오의 여몽에게 형주를 잃고 사로잡혀 죽었다. 뒤에 관제(관왕)로 받들어졌다

  • 유비161년 – 223년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 헌제 (후한)181년 – 234년

    후한의 마지막 황제. 동탁·조조에게 차례로 끼여 지내다 220년 조비에게 제위를 넘겼다

  • 주유175년 – 210년

    손권의 장수. 208년 적벽 대전에서 오군을 이끌어 조조를 무찔렀다

  • 손권182년 – 252년

    오의 건국 황제(대제). 적벽에서 유비와 손잡아 조조를 막았고, 229년 황제가 되었다

  • 제갈량181년 – 234년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 원소202년

    후한 말 화북 최대의 군벌. 반동탁 연합군의 맹주였으나 200년 관도에서 조조에게 졌다

  • 장비221년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고대 중국과 인도기원전 770년 – 220년

    춘추 전국의 제자백가에서 진·한의 통일 제국까지, 석가모니에서 마우리아·쿠샨 왕조까지 —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문명의 틀이 잡힌 천 년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