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도의 교주. 184년 황건적의 난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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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도의 장각이 누런 두건을 두른 농민을 이끌고 후한에 맞서 일어났다. 난은 그해에 꺾였으나 진압에 나선 지방 세력이 군벌로 자라 삼국 시대의 막이 올랐다.
춘추 전국의 제자백가에서 진·한의 통일 제국까지, 석가모니에서 마우리아·쿠샨 왕조까지 —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문명의 틀이 잡힌 천 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