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 만세 시위

이화 학당 학생 유관순이 고향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장날 만세 시위를 이끌었다. 일본 헌병의 발포로 부모를 비롯한 여러 사람이 죽었다.

유관순의 일제 감시 대상 인물 카드 — 아우내 만세 시위로 붙잡힌 뒤의 기록
유관순의 일제 감시 대상 인물 카드 — 아우내 만세 시위로 붙잡힌 뒤의 기록

조선총독부 경기도경찰부 고등과 · Public domain · 원본

휴교령으로 고향에 내려온 유관순은 마을 어른들과 함께 4월 1일(음력 3월 1일) 장날에 3,000여 명이 모인 만세 시위를 준비했다. 헌병의 총격으로 부모를 잃고 체포되었으며, 서대문 형무소에서도 만세를 부르다 고문을 받아 1920년 순국했다.

지도에서 보기

1919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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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일제강점기 조선 — 조선 총독 하세가와 요시미치
관련 장소
아우내 장터, 서대문 형무소

관련 인물

  • 유관순1902년 – 1920년

    주도자 · 이화 학당 학생. 고향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이끌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순국했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19년 제암리 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