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약 2억 100만 – 1억 7500만 년 전

판게아의 분열 — 대서양이 열리다

약 2억 년 전 북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사이가 갈라지며 대서양이 열리기 시작했다. 판게아는 북쪽의 로라시아와 남쪽의 곤드와나로 나뉘었다.

약 2억 100만 년 전, 북아메리카·아프리카·남아메리카가 맞닿은 자리에서 땅이 갈라지며 엄청난 현무암이 쏟아졌다(중앙 대서양 마그마 지대). 이 분화와 함께 트라이아스기 말 대멸종이 일어나 많은 생물이 사라졌고, 그 빈자리를 공룡이 차지했다.

갈라진 틈으로 바닷물이 들어와 중앙 대서양이 열렸고, 판게아는 북쪽의 로라시아(북아메리카·유럽·아시아)와 남쪽의 곤드와나로 나뉘었다. 대서양은 지금도 해마다 몇 cm씩 넓어지고 있다. 대서양 한가운데를 남북으로 달리는 대서양 중앙 해령이 새 바다 밑이 생겨나는 곳이다.

지도에서 보기

약 2억 100만 년 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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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억 3500만 년 전 초대륙 판게아
이후 사건
약 1억 8천만 년 전 곤드와나가 흩어지다

이 사건이 든 테마

  • 대륙의 이동약 3억 3500만 년 전 – 1912년

    하나의 땅 판게아가 갈라져 대서양이 열리고, 인도가 아시아에 부딪혀 히말라야가 솟기까지 — 그 사이의 대멸종과 공룡, 그리고 대륙이 움직인다고 처음 말한 베게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