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1920년 12월 28일 – 1921년

에어하트, 비행을 배우다

1920년 롱비치에서 처음 비행기를 타 본 에어하트가 이듬해 비행을 배우고, 노란 복엽기 「카나리아」를 사서 조종사가 되었다.

첫 단독 비행을 마친 에어하트 (1921) — 그의 책 『20시간 40분』에서
첫 단독 비행을 마친 에어하트 (1921) — 그의 책 『20시간 40분』에서

Amelia Earhart · Public domain · 원본

1920년 12월 28일, 23살의 어밀리아 에어하트는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비행장에서 10분 동안 비행기를 얻어 탔다. 그는 뒤에 「땅을 떠나자마자 나도 날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썼다. 1921년 1월 여성 비행사 네타 스누크에게 비행을 배우기 시작했고, 전화 회사 일과 사진 일로 모은 돈에 어머니의 도움을 보태 노란 키너 복엽기를 사서 「카나리아」라 이름 붙였다.

1922년 그는 이 비행기로 여성 비행사의 고도 기록(약 4,300m)을 세웠고, 1923년 미국에서 열여섯 번째로 여성 조종사 면허를 받았다. 비행 학교와 비행기 값을 대느라 늘 돈에 쪼들렸지만, 그는 하늘을 떠나지 않았다.

지도에서 보기

1921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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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국 — 대통령 우드로 윌슨

관련 인물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핵심 인물 · 미국의 비행사.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넜고(1932), 1937년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도는 비행 중 태평양에서 사라졌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21년 워싱턴 회의

이 사건이 든 테마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처음 비행기를 탄 날부터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너고,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다 태평양에서 사라지기까지 — 하늘의 길을 넓힌 비행사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