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밀리아 에어하트 (1928 무렵, 미국 의회 도서관)
어밀리아 에어하트 (1928 무렵, 미국 의회 도서관)

Underwood & Underwood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97년 – 1937년

어밀리아 에어하트

미국의 비행사.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넜고(1932), 1937년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도는 비행 중 태평양에서 사라졌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5건

  1. 1

    1920년 롱비치에서 처음 비행기를 타 본 에어하트가 이듬해 비행을 배우고, 노란 복엽기 「카나리아」를 사서 조종사가 되었다.

  2. 2

    에어하트가 수상 비행기 「프렌드십」호에 타고 뉴펀들랜드에서 웨일스까지 날아, 여성으로 처음 비행기로 대서양을 건넜다. 조종은 남자 조종사들이 했다.

  3. 3

    에어하트가 빨간 록히드 베가를 혼자 몰아 뉴펀들랜드에서 북아일랜드까지 15시간 만에 날았다. 여성으로 처음, 린드버그 다음으로 대서양을 혼자 건넜다.

  4. 4

    에어하트가 호놀룰루에서 오클랜드까지 태평양 3,800km 남짓을 혼자 날았다. 하와이에서 미국 본토까지 혼자 난 첫 비행이었다.

  5. 5

    에어하트와 항법사 누넌이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도는 비행에 나서 4만 km 가운데 3만 km 가까이를 날았지만, 1937년 7월 2일 하울랜드섬을 찾다 태평양에서 사라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프레드 누넌1893년 – 1937년

    미국의 항법사. 팬 아메리칸 항공의 태평양 항로를 개척했고, 1937년 에어하트의 세계 일주 비행에 함께했다가 함께 사라졌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처음 비행기를 탄 날부터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너고,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다 태평양에서 사라지기까지 — 하늘의 길을 넓힌 비행사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