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전기1897년 – 1937년5건
어밀리아 에어하트
처음 비행기를 탄 날부터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너고,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다 태평양에서 사라지기까지 — 하늘의 길을 넓힌 비행사의 일생

Smithsonian Institution · Public domain · 원본
처음 비행기를 탄 날부터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너고,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다 태평양에서 사라지기까지 — 하늘의 길을 넓힌 비행사의 일생

Smithsonian Institution · Public domain · 원본
1920년 롱비치에서 처음 비행기를 타 본 에어하트가 이듬해 비행을 배우고, 노란 복엽기 「카나리아」를 사서 조종사가 되었다.
에어하트가 수상 비행기 「프렌드십」호에 타고 뉴펀들랜드에서 웨일스까지 날아, 여성으로 처음 비행기로 대서양을 건넜다. 조종은 남자 조종사들이 했다.
에어하트가 빨간 록히드 베가를 혼자 몰아 뉴펀들랜드에서 북아일랜드까지 15시간 만에 날았다. 여성으로 처음, 린드버그 다음으로 대서양을 혼자 건넜다.
에어하트가 호놀룰루에서 오클랜드까지 태평양 3,800km 남짓을 혼자 날았다. 하와이에서 미국 본토까지 혼자 난 첫 비행이었다.
에어하트와 항법사 누넌이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도는 비행에 나서 4만 km 가운데 3만 km 가까이를 날았지만, 1937년 7월 2일 하울랜드섬을 찾다 태평양에서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