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약 2억 3천만 년 전

공룡의 등장

다른 이름: 에오랍토르, 헤레라사우루스

트라이아스기 후기, 약 2억 3천만 년 전에 가장 이른 공룡들이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이스치괄라스토의 에오랍토르·헤레라사우루스가 대표적이다.

가장 이른 공룡의 하나인 에오랍토르의 뼈대 (복제, 벨기에 왕립 자연 과학 박물관)
가장 이른 공룡의 하나인 에오랍토르의 뼈대 (복제, 벨기에 왕립 자연 과학 박물관)

Eduard Solà Vázquez · CC BY 3.0 · 원본

대멸종에서 살아남은 파충류 가운데 뒷다리로 곧게 서서 걷는 무리가 나왔고, 약 2억 3천만 년 전 그 가운데서 공룡이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이스치괄라스토의 약 2억 3100만 년 전 지층에서 나온 에오랍토르와 헤레라사우루스, 브라질의 스타우리코사우루스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이른 공룡들이다. 처음에는 개만 한 크기였고, 판게아 남쪽(곤드와나)에 살았다.

트라이아스기 말(약 2억 100만 년 전) 판게아가 갈라지며 일어난 대분화와 대멸종으로 경쟁자들이 사라지자, 공룡은 쥐라기와 백악기에 걸쳐 1억 6천만 년 넘게 뭍을 차지했다. 오늘의 새도 공룡의 한 갈래다.

지도에서 보기

약 2억 3100만 년 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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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이스치괄라스토 (달의 계곡)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78년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이 사건이 든 테마

  • 대륙의 이동약 3억 3500만 년 전 – 1912년

    하나의 땅 판게아가 갈라져 대서양이 열리고, 인도가 아시아에 부딪혀 히말라야가 솟기까지 — 그 사이의 대멸종과 공룡, 그리고 대륙이 움직인다고 처음 말한 베게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