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2003년 6월 – 2016년 2월
개성 공단
6·15 남북 공동 선언 뒤 남한의 자본·기술과 북한의 땅·노동력을 결합한 공업 단지가 개성에 세워졌다.

6·15 남북 공동 선언에 따른 경제 협력으로 2003년 6월 개성 공단이 착공되었고, 2004년 12월 첫 제품이 나왔다. 남한 기업이 공장을 세우고 북한 노동자가 일했다. 남북을 잇는 경의선·동해선 철도 연결도 추진되었다.
2016년 2월 북한의 핵 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뒤 남한 정부가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