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82년 6월 13일 – 7월 11일
1982 에스파냐 월드컵
본선이 24개 나라로 늘어난 첫 대회. 파올로 로시가 여섯 골을 넣은 이탈리아가 결승에서 서독을 3 대 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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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에스파냐에서 열렸다. 본선 출전국이 16개에서 24개로 늘었고,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맞선 포클랜드 전쟁이 끝난 직후였다. 4강의 서독·프랑스전은 월드컵 첫 승부차기로 갈렸다. 7월 11일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의 결승에서 득점왕 파올로 로시가 선제골을 넣은 이탈리아가 서독을 3 대 1로 이겨 세 번째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