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80년 – 1930년
알프레트 베게너
독일의 기상학자·극지 탐험가. 1912년 대륙이 움직인다는 대륙 이동설을 내놓았으나 살아서는 인정받지 못했고, 그린란드 빙상 탐험 중 숨졌다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독일의 기상학자·극지 탐험가. 1912년 대륙이 움직인다는 대륙 이동설을 내놓았으나 살아서는 인정받지 못했고, 그린란드 빙상 탐험 중 숨졌다
곤드와나와 로라시아가 부딪혀 지구의 땅이 거의 모두 하나로 모인 초대륙. 큰 바다 판탈라사에 둘러싸여 있다가 약 2억 년 전부터 갈라졌다.
독일의 기상학자 알프레트 베게너가 대륙들이 한때 하나였다가 갈라져 움직였다는 대륙 이동설을 처음 발표했다. 반세기 뒤 판 구조론으로 받아들여졌다.
하나의 땅 판게아가 갈라져 대서양이 열리고, 인도가 아시아에 부딪혀 히말라야가 솟기까지 — 그 사이의 대멸종과 공룡, 그리고 대륙이 움직인다고 처음 말한 베게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