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게리 플랜드로
미국의 항공우주 공학자. 1965년 제트 추진 연구소의 여름 연구원으로 일하며, 1970년대 말 바깥 행성 넷이 한쪽에 늘어서 한 우주선이 차례로 들를 수 있다는 것을 계산해 냈다 (그랜드 투어)
미국의 항공우주 공학자. 1965년 제트 추진 연구소의 여름 연구원으로 일하며, 1970년대 말 바깥 행성 넷이 한쪽에 늘어서 한 우주선이 차례로 들를 수 있다는 것을 계산해 냈다 (그랜드 투어)
1977년 미국이 쏘아 올린 무인 탐사선 보이저 1·2호가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을 차례로 지나며 처음으로 가까이 들여다보고, 태양풍이 닿는 끝을 넘어 성간 공간으로 나아갔다.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지구와 교신한다.


미국의 천문학자·작가. 보이저호의 골든 레코드를 만드는 일을 이끌었고, 1990년 보이저 1호가 60억 km 밖에서 지구를 돌아보고 찍게 하자고 설득해 「창백한 푸른 점」을 남겼다. 「코스모스」를 썼다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에서 사람이 달에 처음 내린 아폴로 11호, 달 뒤를 돌아 살아 돌아온 아폴로 13호, 바깥 행성을 지나 별과 별 사이로 나아간 보이저호까지 — 지구를 떠난 사람과 탐사선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