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게리 플랜드로

미국의 항공우주 공학자. 1965년 제트 추진 연구소의 여름 연구원으로 일하며, 1970년대 말 바깥 행성 넷이 한쪽에 늘어서 한 우주선이 차례로 들를 수 있다는 것을 계산해 냈다 (그랜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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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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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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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년보이저 계획핵심 인물

    1977년 미국이 쏘아 올린 무인 탐사선 보이저 1·2호가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을 차례로 지나며 처음으로 가까이 들여다보고, 태양풍이 닿는 끝을 넘어 성간 공간으로 나아갔다.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지구와 교신한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에드워드 스톤1936년 – 2024년

    미국의 물리학자. 1972년부터 2022년까지 50년 동안 보이저 계획의 책임 과학자였고, 제트 추진 연구소 소장(1991–2001)을 지냈다

  • 칼 세이건1934년 – 1996년

    미국의 천문학자·작가. 보이저호의 골든 레코드를 만드는 일을 이끌었고, 1990년 보이저 1호가 60억 km 밖에서 지구를 돌아보고 찍게 하자고 설득해 「창백한 푸른 점」을 남겼다. 「코스모스」를 썼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우주 탐사1957년 – 2012년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에서 사람이 달에 처음 내린 아폴로 11호, 달 뒤를 돌아 살아 돌아온 아폴로 13호, 바깥 행성을 지나 별과 별 사이로 나아간 보이저호까지 — 지구를 떠난 사람과 탐사선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