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ta
- 칼 세이건
생애의 동선
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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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8월 20일 보이저 2호가, 9월 5일 보이저 1호가 케이프커내버럴에서 타이탄 IIIE 센타우루스 로켓에 실려 떠났다. 지구의 소리와 사진을 담은 골든 레코드를 싣고서였다.
1977년 미국이 쏘아 올린 무인 탐사선 보이저 1·2호가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을 차례로 지나며 처음으로 가까이 들여다보고, 태양풍이 닿는 끝을 넘어 성간 공간으로 나아갔다.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지구와 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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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2월 14일 60억 km 밖의 보이저 1호가 카메라를 돌려 태양계의 행성들을 찍었다. 그 가운데 한 장에서 지구는 햇살 줄기 속의 한 점이었다. 칼 세이건은 이 사진을 「창백한 푸른 점」이라 불렀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게리 플랜드로
미국의 항공우주 공학자. 1965년 제트 추진 연구소의 여름 연구원으로 일하며, 1970년대 말 바깥 행성 넷이 한쪽에 늘어서 한 우주선이 차례로 들를 수 있다는 것을 계산해 냈다 (그랜드 투어)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우주 탐사1957년 – 2012년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에서 사람이 달에 처음 내린 아폴로 11호, 달 뒤를 돌아 살아 돌아온 아폴로 13호, 바깥 행성을 지나 별과 별 사이로 나아간 보이저호까지 — 지구를 떠난 사람과 탐사선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