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9년 – 214년
방통
유비의 참모. 「봉추」라 불리며 제갈량(「와룡」)과 나란히 이름났다. 익주를 치다 낙성에서 화살에 맞아 죽었다
유비의 참모. 「봉추」라 불리며 제갈량(「와룡」)과 나란히 이름났다. 익주를 치다 낙성에서 화살에 맞아 죽었다
211년 익주의 유장이 조조와 장로를 막아 달라며 유비를 불러들이자, 유비는 3년 만에 오히려 익주를 차지하고 214년 성도에 들어갔다. 천하 삼분의 바탕이 마련되었다.
『삼국지연의』 63회의 장면 — 유비의 백마를 빌려 탄 방통이 「봉황이 떨어지는 언덕」 낙봉파에서 유비로 오인한 적의 화살 세례를 받고 죽었다. 정사에서 방통은 낙성을 치다 화살에 맞았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