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31년 – 788년
압드 알라흐만 1세
후우마이야 왕조를 연 아미르(756–788). 아바스 혁명 때 우마이야 일족이 몰살당하자 홀로 달아나, 756년 코르도바에서 정권을 세웠다
후우마이야 왕조를 연 아미르(756–788). 아바스 혁명 때 우마이야 일족이 몰살당하자 홀로 달아나, 756년 코르도바에서 정권을 세웠다
무함마드의 숙부 아바스의 후손들이 페르시아인 개종자와 시아파의 불만을 모아 우마이야 왕조를 무너뜨리고 아바스 왕조를 세웠다.
아바스 혁명에서 살아남은 우마이야 가문의 압드 알라흐만 1세가 이베리아의 코르도바에 후우마이야 왕조를 세웠다. 929년 압드 알라흐만 3세는 스스로 칼리프라 칭했다.
아바스 왕조의 첫 칼리프(750–754). 무함마드의 숙부 아바스의 후손으로, 749년 쿠파에서 칼리프로 추대되고 750년 우마이야 왕조를 무너뜨렸다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