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77년 – 1825년

알렉산드르 1세

러시아 황제(1801–1825).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을 물리치고, 빈 회의에 직접 나와 신성 동맹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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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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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1. 1803년 – 1815년나폴레옹 전쟁군주

    나폴레옹의 프랑스가 영국·오스트리아·러시아·프로이센의 대프랑스 동맹과 벌인 전쟁. 한때 유럽 대륙을 거의 지배했으나 러시아 원정 실패 뒤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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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 봉쇄령을 어긴 러시아를 치러 나폴레옹이 대군을 이끌고 모스크바까지 들어갔으나, 초토화 전술과 겨울 추위 속에 퇴각하다 군대 대부분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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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4년 – 1815년빈 회의와 빈 체제외교관

    나폴레옹 전쟁 뒤 유럽 열강이 빈에 모여 프랑스 혁명 이전의 질서를 되살리기로 했다. 메테르니히가 이끈 이 보수 체제(빈 체제)는 자유주의·민족주의 운동을 억눌렀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년 – 1821년

    혁명기의 장군, 뒤에 프랑스 황제

  • 미하일 쿠투조프1745년 – 1813년

    러시아의 원수. 1812년 나폴레옹의 원정군과 보로디노에서 싸우고, 모스크바를 내준 뒤 퇴각하는 프랑스군을 뒤쫓아 무너뜨렸다

  • 웰링턴 공작1769년 – 1852년

    영국의 장군·정치가 아서 웰즐리. 이베리아반도 전쟁에서 프랑스군을 몰아내고, 1815년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을 꺾었다. 뒤에 총리를 지냈다

  • 클레멘스 폰 메테르니히1773년 – 1859년

    오스트리아의 외무 장관·재상. 빈 회의를 이끌고, 1848년 3월 혁명으로 쫓겨날 때까지 자유주의·민족주의 운동을 억눌렀다(빈 체제)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시민 혁명과 국민 국가1776년 – 1871년

    미국 독립 선언에서 독일 제국 수립까지 —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유럽·아메리카의 낡은 질서를 무너뜨리고 국민 국가를 세운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