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14년 – 1564년
베살리우스
다른 이름: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플랑드르 출신의 해부학자. 파도바 대학에서 직접 해부하며 『인체 구조에 관하여』를 써 근대 해부학을 열었다
다른 이름: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플랑드르 출신의 해부학자. 파도바 대학에서 직접 해부하며 『인체 구조에 관하여』를 써 근대 해부학을 열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가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를 펴내 태양을 우주의 중심에 두는 지동설을 내놓았고, 같은 해 베살리우스는 『인체 구조에 관하여』로 근대 해부학을 열었다. 과학 혁명의 시작이다.
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까지의 과학 혁명,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으로 자리 잡은 영국의 의회 정치, 그리고 이성으로 사회를 바꾸려 한 계몽사상 —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의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