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07년 – 1255년

바투

칭기즈 칸의 손자. 1236–1242년 유럽 원정을 이끌었고, 볼가강 가의 사라이를 도읍으로 킵차크 칸국(금장 칸국)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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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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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1. 1236년 – 1242년바투의 유럽 원정지휘관

    칭기즈 칸의 손자 바투가 볼가 불가르와 루스의 여러 공국을 무너뜨리고 폴란드·헝가리까지 쳐들어갔다. 오고타이 칸이 죽자 물러나 킵차크 칸국을 세웠다.

  2. 1
    1241년모히 전투지휘관

    바투와 수부타이가 셔요강 가의 모히에서 헝가리 왕 벨러 4세의 군대를 에워싸 섬멸했다. 헝가리는 이듬해 몽골군이 물러날 때까지 짓밟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수부타이1175년 – 1248년

    칭기즈 칸과 오고타이 칸의 장수. 제베와 함께 칼카강에서 루스를 무찔렀고, 바투의 유럽 원정을 실제로 이끌었다

  • 오고타이 칸1186년 – 1241년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이자 몽골 제국의 2대 대칸. 금을 멸하고 카라코룸을 쌓았으며, 고려와 유럽에 군대를 보냈다

  • 벨러 4세1206년 – 1270년

    헝가리의 왕. 1241년 모히 전투에서 몽골군에 크게 지고 달아났다가, 몽골이 물러난 뒤 성을 쌓아 나라를 다시 세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몽골 제국의 정복1206년 – 1294년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