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75년 – 1248년

수부타이

다른 이름: 수베에테이

칭기즈 칸과 오고타이 칸의 장수. 제베와 함께 칼카강에서 루스를 무찔렀고, 바투의 유럽 원정을 실제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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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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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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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9년 – 1221년몽골의 호라즘 원정지휘관

    오트라르에서 몽골의 상단과 사절이 죽임을 당하자 칭기즈 칸이 호라즘 왕조를 쳤다. 부하라·사마르칸트 등 중앙아시아의 큰 도시들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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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년칼카강 전투지휘관

    호라즘 원정에서 서쪽으로 정찰을 나간 제베와 수부타이가 칼카강에서 루스 제후들과 킵차크(폴로베츠)의 연합군을 무찔렀다. 몽골과 유럽 세계의 첫 충돌이었다.

  3. 1236년 – 1242년바투의 유럽 원정지휘관

    칭기즈 칸의 손자 바투가 볼가 불가르와 루스의 여러 공국을 무너뜨리고 폴란드·헝가리까지 쳐들어갔다. 오고타이 칸이 죽자 물러나 킵차크 칸국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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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1년모히 전투지휘관

    바투와 수부타이가 셔요강 가의 모히에서 헝가리 왕 벨러 4세의 군대를 에워싸 섬멸했다. 헝가리는 이듬해 몽골군이 물러날 때까지 짓밟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바투1207년 – 1255년

    칭기즈 칸의 손자. 1236–1242년 유럽 원정을 이끌었고, 볼가강 가의 사라이를 도읍으로 킵차크 칸국(금장 칸국)을 세웠다

  • 칭기즈 칸1162년 – 1227년

    몽골 제국의 창시자. 본명 테무친. 1206년 쿠릴타이에서 칭기즈 칸으로 추대되어 서하·금·호라즘을 쳤다

  • 무함마드 2세 (호라즘)1220년

    호라즘 왕조의 술탄. 몽골 사절을 죽여 몽골의 침공을 불렀고, 쫓기다 카스피해의 섬에서 죽었다

  • 잘랄 웃딘1231년

    호라즘의 마지막 술탄. 1221년 인더스강에서 칭기즈 칸에게 졌으나 강을 건너 달아나 10년 동안 저항했다

  • 오고타이 칸1186년 – 1241년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이자 몽골 제국의 2대 대칸. 금을 멸하고 카라코룸을 쌓았으며, 고려와 유럽에 군대를 보냈다

  • 벨러 4세1206년 – 1270년

    헝가리의 왕. 1241년 모히 전투에서 몽골군에 크게 지고 달아났다가, 몽골이 물러난 뒤 성을 쌓아 나라를 다시 세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몽골 제국의 정복1206년 – 1294년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