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급진당 정치가로 총리(1938–1940)일 때 뮌헨 협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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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이탈리아·독일 정상이 뮌헨에 모여 체코슬로바키아를 빼놓은 채 주데텐란트를 독일에 넘기기로 했다. 유화 정책의 정점이었다.
나치당 지도자이자 독일의 총통(1934–1945).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홀로코스트를 저질렀다. 베를린 함락 직전 자살했다
영국 총리(1937–1940). 히틀러에 대한 유화 정책을 펴 뮌헨 협정을 맺었으나, 폴란드 침공 뒤 독일에 선전 포고했다
이탈리아 파시스트당을 만들고 로마 진군으로 총리(1922–1943)가 된 독재자. 에티오피아를 침공하고 히틀러와 손잡았다
워싱턴 회의에서 폴란드 침공까지 — 국제 협조의 시대가 대공황으로 무너지고, 파시즘·나치즘·스탈린 체제가 일어나 다시 세계 대전으로 치달은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