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1년 – 1944년
에르빈 롬멜
독일 장군, "사막의 여우". 북아프리카에서 독일 아프리카 군단을 이끌었다. 히틀러 암살 모의에 얽혀 자결을 강요당했다
독일 장군, "사막의 여우". 북아프리카에서 독일 아프리카 군단을 이끌었다. 히틀러 암살 모의에 얽혀 자결을 강요당했다
몽고메리가 이끈 영국군이 이집트의 엘알라메인에서 롬멜의 독일·이탈리아군을 무찔렀다. 북아프리카 전선의 흐름이 바뀌었다.
아이젠하워가 이끈 연합군이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상륙해 서부 전선을 열었다. 8월에 파리를 되찾았다.
연합군 최고 사령관으로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지휘했다. 뒤에 미국 34대 대통령(1953–1961)이 되어 6·25 전쟁의 정전을 이끌었다
폴란드 침공에서 일본의 항복까지 —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을 휩쓴 인류 최대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