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62년 – 1227년

칭기즈 칸

다른 이름: 테무친, 원 태조

몽골 제국의 창시자. 본명 테무친. 1206년 쿠릴타이에서 칭기즈 칸으로 추대되어 서하·금·호라즘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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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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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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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년 – 1227년몽골의 서하 정복지휘관

    칭기즈 칸이 탕구트족의 나라 서하를 여러 차례 쳐서 굴복시키고, 1227년 끝내 멸망시켰다. 칭기즈 칸은 이 마지막 원정 중에 죽었다.

  2. 1211년 – 1234년몽골의 금 정복지휘관

    칭기즈 칸이 여진족의 금을 쳐서 화북을 휩쓸었다. 오고타이 칸이 남송과 손잡아 1234년 금을 멸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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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년중도 함락군주

    몽골군이 금의 수도 중도(오늘의 베이징)를 함락했다. 금은 이미 도읍을 남쪽의 변경으로 옮긴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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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9년 – 1221년몽골의 호라즘 원정지휘관

    오트라르에서 몽골의 상단과 사절이 죽임을 당하자 칭기즈 칸이 호라즘 왕조를 쳤다. 부하라·사마르칸트 등 중앙아시아의 큰 도시들이 무너졌다.

관련 작품

함께 나오는 인물

  • 오고타이 칸1186년 – 1241년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이자 몽골 제국의 2대 대칸. 금을 멸하고 카라코룸을 쌓았으며, 고려와 유럽에 군대를 보냈다

  • 무함마드 2세 (호라즘)1220년

    호라즘 왕조의 술탄. 몽골 사절을 죽여 몽골의 침공을 불렀고, 쫓기다 카스피해의 섬에서 죽었다

  • 잘랄 웃딘1231년

    호라즘의 마지막 술탄. 1221년 인더스강에서 칭기즈 칸에게 졌으나 강을 건너 달아나 10년 동안 저항했다

  • 수부타이1175년 – 1248년

    칭기즈 칸과 오고타이 칸의 장수. 제베와 함께 칼카강에서 루스를 무찔렀고, 바투의 유럽 원정을 실제로 이끌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송·명과 일본의 무사 정권960년 – 1500년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 몽골 제국의 정복1206년 – 1294년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