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 칸
다른 이름: 테무친, 원 태조
몽골 제국의 창시자. 본명 테무친. 1206년 쿠릴타이에서 칭기즈 칸으로 추대되어 서하·금·호라즘을 쳤다
다른 이름: 테무친, 원 태조
몽골 제국의 창시자. 본명 테무친. 1206년 쿠릴타이에서 칭기즈 칸으로 추대되어 서하·금·호라즘을 쳤다
칭기즈 칸이 탕구트족의 나라 서하를 여러 차례 쳐서 굴복시키고, 1227년 끝내 멸망시켰다. 칭기즈 칸은 이 마지막 원정 중에 죽었다.
칭기즈 칸이 여진족의 금을 쳐서 화북을 휩쓸었다. 오고타이 칸이 남송과 손잡아 1234년 금을 멸망시켰다.
몽골군이 금의 수도 중도(오늘의 베이징)를 함락했다. 금은 이미 도읍을 남쪽의 변경으로 옮긴 뒤였다.
오트라르에서 몽골의 상단과 사절이 죽임을 당하자 칭기즈 칸이 호라즘 왕조를 쳤다. 부하라·사마르칸트 등 중앙아시아의 큰 도시들이 무너졌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