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고흥

백제 근초고왕 때의 박사. 백제의 역사서 『서기』를 엮었다고 전한다

삼국사기는 옛 기록을 끌어, 백제는 나라를 연 뒤로 문자로 일을 적은 적이 없었는데 박사 고흥을 얻어 비로소 "서기"가 있게 되었다고 적었다. 책은 전하지 않으며, "서기"를 책 이름으로 볼지 글로 적은 기록이라는 뜻으로 볼지 견해가 갈린다. 마한을 아우르고 부자 상속을 굳힌 근초고왕의 왕권 강화와 함께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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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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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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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년 – 375년근초고왕의 전성기관련자

    근초고왕이 마한을 통합하고 고구려 평양성을 공격해 백제의 전성기를 열었다. 바닷길로 동진·왜와 활발히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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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초고왕 때 박사 고흥이 백제의 역사를 적은 "서기"를 엮었다고 전한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근초고왕375년

    백제 제13대 왕. 마한을 통합하고 고구려 평양성을 쳐 백제의 전성기를 열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역사서의 편찬375년 – 1931년

    서기·국사·신집에서 조선상고사까지 — 왕권의 과시, 유교 사관, 자주 의식, 민족주의 사학으로 이어진 역사 쓰기

  • 공예와 금속 문화유산346년 – 1392년

    칠지도에서 나전 칠기까지 — 삼국의 금관·향로·보검, 통일 신라의 범종, 고려의 은입사와 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