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84년 – 1972년

해리 트루먼

미국 33대 대통령(1945–1953). 원자 폭탄 투하를 결정했고, 트루먼 독트린으로 소련 봉쇄 정책을 폈으며 6·25 전쟁에 미군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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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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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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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포츠담 회담외교관

    트루먼·스탈린·처칠(뒤에 애틀리)이 포츠담에서 패전 독일의 처리를 정했다. 회담 중 미·영·중이 일본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포츠담 선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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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다. 두 도시에서 그해에만 20만 명 넘게 죽었고, 일본은 곧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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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는 봉쇄 정책(트루먼 독트린)을 선언하고, 서유럽 부흥을 위한 대규모 원조(마셜 계획)를 내놓았다. 냉전이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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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 1949년베를린 봉쇄관련자

    소련이 서베를린으로 가는 육로와 물길을 막자, 미국과 영국이 11개월 동안 비행기로 생필품을 날랐다(베를린 공수). 이듬해 독일은 동·서로 갈라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이오시프 스탈린1878년 – 1953년

    소련 공산당 서기장으로 1920년대 말부터 죽을 때까지 소련을 다스렸다. 독소 전쟁을 이끌었고, 전후 동유럽을 소련 세력권으로 묶었다

  • 윈스턴 처칠1874년 – 1965년

    영국 총리(1940–1945, 1951–1955). 영국 본토 항공전을 이끌며 끝까지 항전했고, 1946년 "철의 장막" 연설로 냉전을 알렸다

  • 조지 마셜1880년 – 1959년

    미국 육군 참모 총장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이끌었고, 국무 장관(1947–1949)으로 유럽 부흥 계획(마셜 계획)을 내놓았다. 1953년 노벨 평화상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 1945년

    폴란드 침공에서 일본의 항복까지 —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을 휩쓴 인류 최대의 전쟁

  • 냉전1945년 – 1991년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