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58년 – 1210년

지눌 (보조국사)

수선사 결사를 이끌어 조계종을 일으킨 승려. 정혜쌍수·돈오점수를 내세웠다

1190년 "권수정혜결사문"을 쓰고 정혜결사를 맺었고, 송광산 길상사로 옮긴 결사는 희종 때 수선사라는 이름을 받았다(지금의 순천 송광사). 독경·참선·노동에 고루 힘쓰자고 했으며, 마음이 곧 부처임을 단번에 깨닫고 꾸준히 닦아야 한다는 돈오점수와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는 정혜쌍수를 내세워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을 아울렀다. 제자 혜심은 유불일치설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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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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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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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0년 – 1205년지눌의 수선사 결사주도자

    지눌이 타락한 불교계를 비판하며 수선사 결사를 이끌었다. 정혜쌍수·돈오점수를 내세워 선종을 중심으로 교종을 아우르는 조계종을 일으켰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혜심 (진각국사)1178년 – 1234년

    지눌의 제자로 수선사를 이은 승려. 유불일치설을 내세웠다

  • 요세 (원묘국사)1163년 – 1245년

    강진 만덕사에서 백련 결사를 이끈 천태종 승려. 법화 신앙과 참회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