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86년 – 1856년
김정희
호는 추사. 금석학자이자 서예가로 추사체를 만들었다.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밝히고, 제주 유배 중 세한도를 그렸다
박제가에게 배운 북학파로, 청에 가서 옹방강·완원 등 청의 학자들과 사귀며 고증학을 익혔다. 금석과안록에서 북한산비와 황초령비를 진흥왕 순수비로 고증했다. 1840년 제주로 유배되었고, 세한도는 이 무렵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 주었다.
호는 추사. 금석학자이자 서예가로 추사체를 만들었다.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밝히고, 제주 유배 중 세한도를 그렸다
박제가에게 배운 북학파로, 청에 가서 옹방강·완원 등 청의 학자들과 사귀며 고증학을 익혔다. 금석과안록에서 북한산비와 황초령비를 진흥왕 순수비로 고증했다. 1840년 제주로 유배되었고, 세한도는 이 무렵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 주었다.
진흥왕이 새로 넓힌 땅을 돌아보고 북한산·창녕·황초령·마운령에 비석을 세웠다.
제주에 유배된 김정희가 변함없이 책을 구해 보내 준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 준 그림. 추운 겨울의 소나무·잣나무로 변치 않는 의리를 나타낸 문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