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06년 – 1982년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1964–1982). 프라하의 봄을 무력으로 누르고(브레즈네프 독트린), 데탕트와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함께 겪었다
소련 공산당 서기장(1964–1982). 프라하의 봄을 무력으로 누르고(브레즈네프 독트린), 데탕트와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함께 겪었다
체코슬로바키아의 둡체크가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내걸고 언론 자유 등 개혁을 폈으나, 소련이 이끈 바르샤바 조약군이 침공해 짓밟았다.
소련이 공산 정권을 지키려 아프가니스탄에 군대를 보냈다. 미국 등이 지원한 무자헤딘의 저항 속에 10년 가까이 싸우다 1989년 물러났다. 데탕트가 끝났다.
소련 공산당 서기장(1985–1991)이자 첫 대통령. 개혁(페레스트로이카)·개방(글라스노스트)을 펴 냉전을 끝냈으나 소련 해체를 막지 못했다. 1990년 노벨 평화상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