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469년 – 1521년
마누엘 1세
포르투갈의 왕. 바스쿠 다 가마·카브랄의 항해를 보내 포르투갈의 아시아 무역 제국을 세웠다
포르투갈의 왕. 바스쿠 다 가마·카브랄의 항해를 보내 포르투갈의 아시아 무역 제국을 세웠다
포르투갈의 바스쿠 다 가마가 아프리카 남쪽을 돌아 인도의 캘리컷에 닿았다. 유럽에서 아시아로 바로 가는 바닷길이 열려 세계 교역의 판도가 바뀌었다.
인도로 가던 포르투갈의 카브랄 함대가 서쪽으로 크게 돌다가 브라질 해안에 닿아 포르투갈 땅이라 선언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는 출발점이다.
포르투갈의 알부케르크가 인도의 고아와 동남아시아 무역의 요충 믈라카를 점령했다. 포르투갈은 요새를 잇는 해상 무역망으로 인도양의 향신료 무역을 쥐려 했다.
가즈나 왕조의 인도 침입에서 무굴 제국과 술레이만 1세까지 — 튀르크인이 이끈 이슬람 제국들이 서아시아·인도를 차지하고, 아프리카·동남아시아·아메리카에서도 저마다의 문명이 꽃핀 500년
세우타 점령부터 마닐라 갤리온까지 — 유럽의 배가 대양을 건너 세계를 하나의 바닷길로 이은 2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