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37년 – 777년
정혜 공주
발해 문왕의 둘째 딸. 육정산 고분군의 굴식 돌방무덤에 묻혔다
무덤은 지린성 둔화의 육정산 고분군에 있다. 굴식 돌방무덤에 모줄임 천장을 한 고구려 양식으로, 발해가 고구려 문화를 이었음을 보여 준다. 무덤에서 돌사자상과 묘지가 나왔는데, 묘지는 아버지 문왕을 "황상"이라 불러 발해가 황제국을 자처했음을 보여 준다.
발해 문왕의 둘째 딸. 육정산 고분군의 굴식 돌방무덤에 묻혔다
무덤은 지린성 둔화의 육정산 고분군에 있다. 굴식 돌방무덤에 모줄임 천장을 한 고구려 양식으로, 발해가 고구려 문화를 이었음을 보여 준다. 무덤에서 돌사자상과 묘지가 나왔는데, 묘지는 아버지 문왕을 "황상"이라 불러 발해가 황제국을 자처했음을 보여 준다.
문왕의 두 딸 정혜 공주(780년 장례)와 정효 공주(792년 장례)의 무덤. 고구려와 당의 문화를 함께 보여 준다.
고인돌에서 공민왕릉까지 — 돌무지무덤·돌무지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벽돌무덤, 나라와 시대마다 달라진 무덤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