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57년 – 792년
정효 공주
발해 문왕의 넷째 딸. 용두산 고분군의 벽돌무덤에 묻혔고, 무덤 벽에 인물 벽화가 남아 있다
무덤은 지린성 허룽의 용두산 고분군에 있다. 당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으로, 무덤 위에 탑을 쌓았다. 벽에는 시종과 악사 12명이 그려져 발해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여 준다. 묘지에서 아버지 문왕을 "황상"이라 불러 발해가 황제국을 자처했음을 알 수 있다.
발해 문왕의 넷째 딸. 용두산 고분군의 벽돌무덤에 묻혔고, 무덤 벽에 인물 벽화가 남아 있다
무덤은 지린성 허룽의 용두산 고분군에 있다. 당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으로, 무덤 위에 탑을 쌓았다. 벽에는 시종과 악사 12명이 그려져 발해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여 준다. 묘지에서 아버지 문왕을 "황상"이라 불러 발해가 황제국을 자처했음을 알 수 있다.
문왕의 두 딸 정혜 공주(780년 장례)와 정효 공주(792년 장례)의 무덤. 고구려와 당의 문화를 함께 보여 준다.
고인돌에서 공민왕릉까지 — 돌무지무덤·돌무지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벽돌무덤, 나라와 시대마다 달라진 무덤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