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2년
유계춘
1862년 진주 농민 봉기를 이끌었다
몰락 양반 출신. 경상 우병사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농민들을 모아 진주성을 점령했다. 이 봉기가 삼남 지방으로 번져 임술 농민 봉기가 되었고, 정부는 박규수를 안핵사로 보낸 뒤 삼정이정청을 두었다. 그는 붙잡혀 처형되었다.
1862년 진주 농민 봉기를 이끌었다
몰락 양반 출신. 경상 우병사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농민들을 모아 진주성을 점령했다. 이 봉기가 삼남 지방으로 번져 임술 농민 봉기가 되었고, 정부는 박규수를 안핵사로 보낸 뒤 삼정이정청을 두었다. 그는 붙잡혀 처형되었다.
경상 우병사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진주 농민들이 일어났다. 이해 봉기가 삼남 70여 고을로 번졌다(임술 농민 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