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65년 – 1223년
필리프 2세
다른 이름: 필리프 오귀스트
프랑스 왕(재위 1180–1223), "존엄왕". 제3차 십자군에 나섰다가 아크레 함락 뒤 먼저 돌아가 잉글랜드의 프랑스 땅을 빼앗았다
다른 이름: 필리프 오귀스트
프랑스 왕(재위 1180–1223), "존엄왕". 제3차 십자군에 나섰다가 아크레 함락 뒤 먼저 돌아가 잉글랜드의 프랑스 땅을 빼앗았다
2년 가까이 이어진 포위 끝에 리처드 1세와 필리프 2세가 도착하자 아크레가 항복했다. 아크레는 이후 예루살렘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예루살렘을 잃자 신성 로마 황제 프리드리히 1세, 프랑스 왕 필리프 2세, 잉글랜드 왕 리처드 1세가 원정했다. 아크레를 되찾았으나 예루살렘은 얻지 못했다.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