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57년 – 1891년
테오 반 고흐
빈센트의 동생. 파리의 화상으로 일하며 형을 평생 돈과 편지로 뒷받침했다. 형이 숨지고 반년 뒤 숨졌다

Public domain · 원본
빈센트의 동생. 파리의 화상으로 일하며 형을 평생 돈과 편지로 뒷받침했다. 형이 숨지고 반년 뒤 숨졌다
뉘넌의 부모 집에서 지내던 반 고흐가 등잔불 아래 감자를 먹는 농부 가족을 그렸다. 어두운 색으로 그린 첫 대작이다.
파리의 동생 테오에게 간 반 고흐가 인상파와 일본 판화를 만나, 어둡던 그림이 밝은 색과 짧은 붓질로 바뀌었다.
파리 근처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 마지막 70일 동안 70점 넘게 그린 반 고흐가 1890년 7월 37살로 숨졌다. 살아서 판 그림은 손에 꼽을 만큼이었다.

27살에 화가가 되기로 한 목사의 아들이 네덜란드의 어두운 들판에서 파리의 색으로, 남프랑스의 해와 별로 나아가 10년 만에 2천 점 넘는 그림을 남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