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73년 – 1912년
토머스 앤드루스
할랜드 앤드 울프 조선소의 설계 책임자. 처녀항해에 함께 올랐다가, 배가 가라앉을 것을 가장 먼저 알고 승객을 구하다 숨졌다
할랜드 앤드 울프 조선소의 설계 책임자. 처녀항해에 함께 올랐다가, 배가 가라앉을 것을 가장 먼저 알고 승객을 구하다 숨졌다
1911년 5월 31일 벨파스트의 할랜드 앤드 울프 조선소에서 길이 269m 의 타이타닉이 물에 처음 띄워졌다.
1912년 4월 14일 밤 처녀항해 중이던 영국의 여객선 타이타닉이 북대서양에서 빙산에 부딪쳐 이튿날 새벽 가라앉았다. 2,200여 명 가운데 1,500명 넘게 숨졌다.

「가라앉지 않는 배」의 진수에서 처녀항해, 빙산과의 충돌, 카르파티아의 구조, 바다의 규칙을 바꾼 국제 협약, 70여 년 뒤 대서양 바닥에서 찾아낸 잔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