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ghshines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31년 – 1861년
함풍제 (청 문종)
다른 이름: 함풍제, 문종
청의 제9대 황제(재위 1850–1861). 태평천국과 제2차 아편 전쟁을 겪고, 1860년 영·프 연합군이 베이징에 다가오자 러허로 피란했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Highshines · Public domain · 원본
다른 이름: 함풍제, 문종
청의 제9대 황제(재위 1850–1861). 태평천국과 제2차 아편 전쟁을 겪고, 1860년 영·프 연합군이 베이징에 다가오자 러허로 피란했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1860년 10월 베이징에 다다른 영·프 연합군이 청 황실의 정원 원명원을 약탈하고, 엘긴 백작의 명령으로 불태웠다. 함풍제는 이미 러허로 피란한 뒤였다.
1861년 함풍제가 러허에서 죽자 여섯 살 동치제를 대신해 숙순 등 여덟 대신이 정사를 맡았다. 11월 두 황태후(동태후·서태후)가 공친왕과 손잡고 이들을 몰아내고 수렴청정을 시작했다.

영국의 외교관. 제2차 아편 전쟁의 전권 대사로 톈진·베이징 조약을 맺었고, 1860년 원명원을 불태우라고 명령했다. 파르테논 조각을 가져간 엘긴 백작의 아들


광저우 한 곳의 문에서 원명원의 불길까지 — 차와 은과 아편이 얽힌 무역이 제1·2차 아편 전쟁이 되어, 청이 문을 열고 땅을 내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