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9년 – 222년
장료
위의 장수. 여포의 부하였다가 조조에게 항복했다. 215년 합비 소요진에서 800명으로 손권의 10만 대군을 흔들었다
위의 장수. 여포의 부하였다가 조조에게 항복했다. 215년 합비 소요진에서 800명으로 손권의 10만 대군을 흔들었다
198년 조조는 유비와 함께 서주의 하비성에 틀어박힌 여포를 에워싸고, 강물을 끌어 성을 잠기게 했다. 부하들에게 배신당한 여포는 사로잡혀 처형되었다.
215년 손권이 10만 대군으로 합비를 에워싸자, 위의 장수 장료가 800명의 결사대로 새벽에 손권의 진영을 들이쳐 기세를 꺾었다. 물러나던 손권은 소요진에서 하마터면 사로잡힐 뻔했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