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금관가야와 대가야 — 철의 나라, 전기·후기 가야 연맹, 고분과 토기, 신라에 병합되기까지
이 테마는 한국사의 흐름을 지도로 익히도록 돕는 참고용입니다. 시험 범위·출제 경향과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시험 준비는 교과서와 검증된 교재로 해 주세요.
금관가야와 대가야 — 철의 나라, 전기·후기 가야 연맹, 고분과 토기, 신라에 병합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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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변한의 구야국에서 금관가야를 세웠다고 전한다. 금관가야는 전기 가야 연맹을 이끌었다.
금관가야 지배층의 무덤들. 덧널무덤에서 덩이쇠·갑옷과 북방·왜의 유물이 함께 나왔다.
대가야 왕과 지배층의 무덤들. 44호분은 수십 명을 함께 묻은 순장 무덤이다.
경주 금령총에서 나온 말 탄 사람 모양의 신라 토기 한 쌍. 술이나 물을 따르는 그릇으로, 신라의 말갖춤과 옷차림을 보여 준다.
금관가야의 구해왕이 나라를 들어 신라에 항복했다. 신라는 낙동강 하류로 세력을 넓혔다.
진흥왕이 이사부와 사다함을 보내 대가야를 정복했다. 가야 연맹이 완전히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