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1926 – 1928년

생텍쥐페리의 우편 비행과 케이프주비

다른 이름: 아에로포스탈

생텍쥐페리가 툴루즈와 다카르를 잇는 우편 항로의 비행사가 되어, 사하라 바닷가의 작은 기지 케이프주비를 맡았다. 첫 소설 『남방 우편기』가 여기서 나왔다.

사하라에서 고치는 아에로포스탈의 라테코에르 26 (1931)
사하라에서 고치는 아에로포스탈의 라테코에르 26 (1931)

L'Aéronautique · CC BY-SA 4.0 · 원본

1926년 생텍쥐페리는 라테코에르 항공(뒤의 아에로포스탈)에 들어가 툴루즈에서 카사블랑카, 다카르로 편지를 실어 나르는 우편 비행사가 되었다. 엔진이 자주 멈추던 시절이라 사막에 불시착하는 일이 잦았고, 내린 비행사가 사막의 부족에게 붙잡히기도 했다.

1927년 말 그는 스페인령 사하라 바닷가의 작은 비행장 케이프주비의 책임자가 되었다. 바다와 모래 사이 요새 옆 오두막에서 지내며 부족들과 사귀어 붙잡힌 비행사들을 구해 냈고, 밤에는 첫 소설 『남방 우편기』(1929)를 썼다.

지도에서 보기

1926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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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프랑스
관련 장소
케이프주비 (타르파야)

관련 인물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1900년 – 1944년

    핵심 인물 · 프랑스의 비행사·작가. 우편 비행사로 사하라와 남아메리카를 날았고, 『야간 비행』『인간의 대지』『어린 왕자』를 썼다. 1944년 정찰 비행 중 사라졌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25년 로카르노 조약
이후 사건
1928년 부전 조약

이 사건이 든 테마

  • 생텍쥐페리1900년 – 1944년

    사하라와 안데스를 넘나든 우편 비행사, 사막에 불시착해 살아 돌아와 『어린 왕자』를 쓰고 지중해 위에서 사라진 작가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