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시청의 생텍쥐페리 (1942년 봄)
몬트리올 시청의 생텍쥐페리 (1942년 봄)

Bibliothèque et Archives nationales du Québec, Fonds Bernard Valiquette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900년 – 1944년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다른 이름: 생텍스

프랑스의 비행사·작가. 우편 비행사로 사하라와 남아메리카를 날았고, 『야간 비행』『인간의 대지』『어린 왕자』를 썼다. 1944년 정찰 비행 중 사라졌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6건

  1. 1

    생텍쥐페리가 툴루즈와 다카르를 잇는 우편 항로의 비행사가 되어, 사하라 바닷가의 작은 기지 케이프주비를 맡았다. 첫 소설 『남방 우편기』가 여기서 나왔다.

  2. 2

    우편 비행사 기요메가 겨울 안데스산맥에서 눈보라를 만나 불시착했다가, 닷새 동안 눈 덮인 산을 걸어 살아 돌아왔다.

  3. 3

    남아메리카에서 밤에 우편을 나르는 비행사들의 이야기 『야간 비행』이 나와 페미나상을 받았다.

  4. 4
    1935년 – 1936년생텍쥐페리의 리비아 사막 불시착핵심 인물

    파리에서 사이공까지의 기록 비행에 나선 생텍쥐페리가 이집트 서쪽 사막에 불시착해, 물도 없이 사흘 넘게 걷다 베두인에게 구조되었다.

  5. 5

    뉴욕에 망명해 있던 생텍쥐페리가 직접 그림을 그린 『어린 왕자』를 펴냈다. 수백 개의 언어로 옮겨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의 하나다.

  6. 6

    연합군의 정찰 비행사로 돌아간 생텍쥐페리가 코르시카에서 프랑스 남부로 정찰을 떠났다가 돌아오지 않았다. 반세기 뒤 마르세유 앞바다에서 그의 팔찌와 비행기 잔해가 나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앙리 기요메1902년 – 1940년

    프랑스의 우편 비행사, 생텍쥐페리의 벗. 1930년 안데스에 불시착해 닷새 동안 걸어 살아 돌아왔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생텍쥐페리1900년 – 1944년

    사하라와 안데스를 넘나든 우편 비행사, 사막에 불시착해 살아 돌아와 『어린 왕자』를 쓰고 지중해 위에서 사라진 작가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