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173 – 1176년
김보당·조위총의 난
무신 정권에 맞서 1173년 동북면의 김보당이 의종 복위를, 1174년 서경 유수 조위총이 무신 타도를 내걸고 군사를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김보당의 난이 실패한 뒤 거제에 있던 의종은 경주에서 이의민에게 죽었다. 조위총의 난에는 서북 지방의 40여 성이 호응해 1176년에야 진압되었다. 1174년에는 귀법사·중광사 등 개경 교종 사원의 승려들도 무신 정권에 맞서 들고일어났다.
무신 정권에 맞서 1173년 동북면의 김보당이 의종 복위를, 1174년 서경 유수 조위총이 무신 타도를 내걸고 군사를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김보당의 난이 실패한 뒤 거제에 있던 의종은 경주에서 이의민에게 죽었다. 조위총의 난에는 서북 지방의 40여 성이 호응해 1176년에야 진압되었다. 1174년에는 귀법사·중광사 등 개경 교종 사원의 승려들도 무신 정권에 맞서 들고일어났다.
고조선 왕검성에서 남북 정상 회담까지 — 고구려의 도읍이자 고려의 서경, 대동강 가의 북쪽 중심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