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12년
독립 의군부
임병찬이 고종의 밀지를 받아 의병 계열 인사들과 독립 의군부를 조직했다. 고종을 다시 세우려는 복벽주의를 내걸었다.

NZ 토끼들 · CC BY-SA 4.0 · 원본
1912년 전라도에서 조직되어 전국으로 조직을 넓혔다. 조선 총독과 일본 정부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보내고 대규모 의병 전쟁을 준비했으나, 1914년 조직이 드러나 임병찬은 거문도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었다.
1910년대 국내 비밀 결사 가운데 왕정 복고(복벽주의)를 내건 대표적인 단체로, 공화정을 목표로 한 대한 광복회와 대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