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12년

독립 의군부

임병찬이 고종의 밀지를 받아 의병 계열 인사들과 독립 의군부를 조직했다. 고종을 다시 세우려는 복벽주의를 내걸었다.

독립 의군부 칙명 — 1914년 고종의 이름으로 고제만을 독립 의군부 참모관에 임명한 문서
독립 의군부 칙명 — 1914년 고종의 이름으로 고제만을 독립 의군부 참모관에 임명한 문서

NZ 토끼들 · CC BY-SA 4.0 · 원본

1912년 전라도에서 조직되어 전국으로 조직을 넓혔다. 조선 총독과 일본 정부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보내고 대규모 의병 전쟁을 준비했으나, 1914년 조직이 드러나 임병찬은 거문도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었다.

1910년대 국내 비밀 결사 가운데 왕정 복고(복벽주의)를 내건 대표적인 단체로, 공화정을 목표로 한 대한 광복회와 대비된다.

지도에서 보기

1912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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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일제강점기 조선 — 조선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관련 인물

  • 임병찬1851년 – 1916년

    주도자 · 최익현과 을사의병을 일으킨 의병장. 고종의 밀지를 받아 독립 의군부를 조직했다

  • 고종1852년 – 1919년

    관련자 · 조선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첫 황제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11년 제1차 조선 교육령
이후 사건
1913년 송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