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2년 – 1919년
데라우치 마사타케
마지막 통감이자 초대 조선 총독. 헌병 경찰을 앞세운 무단 통치를 폈다
마지막 통감이자 초대 조선 총독. 헌병 경찰을 앞세운 무단 통치를 폈다
일제가 조선 총독부를 두고 헌병 경찰을 앞세워 한국을 다스렸다. 총독은 일본 육해군 대장 가운데서 임명되었다.
조선 총독부가 회사를 세울 때 총독의 허가를 받게 하는 회사령을 공포해 민족 자본의 성장을 막고, 어업령·삼림령·광업령으로 자원을 차지했다.
일제가 데라우치 총독 암살을 꾸몄다는 사건을 조작해 신민회 회원 등 600여 명을 잡아들였다. 1심에서 105명이 유죄를 받아 105인 사건이라 한다.
조선 총독부가 "충량한 국민"을 기른다는 목적으로 제1차 조선 교육령을 공포했다. 보통학교를 4년으로 하고 일본어와 실업 교육 위주의 낮은 수준의 교육만 허용했다.
태학과 국학, 국자감과 성균관에서 근대 학교와 조선 교육령까지 — 관리를 기르는 관학과 그 빈자리를 채운 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