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1932년 5월 20일 – 21일

에어하트의 대서양 단독 비행

에어하트가 빨간 록히드 베가를 혼자 몰아 뉴펀들랜드에서 북아일랜드까지 15시간 만에 날았다. 여성으로 처음, 린드버그 다음으로 대서양을 혼자 건넜다.

1932년 대서양을 혼자 건넌 에어하트의 록히드 베가 5B (스미스소니언 항공 우주 박물관)
1932년 대서양을 혼자 건넌 에어하트의 록히드 베가 5B (스미스소니언 항공 우주 박물관)

Smithsonian Institution · CC0 · 원본

린드버그의 비행 5주년인 1932년 5월 20일 저녁, 에어하트는 뉴펀들랜드의 하버그레이스에서 단발기 록히드 베가 5B를 몰고 혼자 떠났다. 밤새 얼음이 날개에 붙고 고도계가 고장 났으며, 배기관에서 불꽃이 새어 나왔다. 그는 파리까지 가려던 계획을 버리고 가장 가까운 땅을 찾아, 14시간 56분 만에 북아일랜드 데리 근처 컬모어의 목초지에 내렸다.

놀란 농부가 어디서 왔느냐고 묻자 그는 「미국에서요」라고 답했다고 전한다. 여성으로 처음, 사람으로는 린드버그 다음 두 번째로 대서양을 혼자 건넌 비행이었고, 그는 의회의 수훈 비행 십자 훈장을 받은 첫 여성이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1932년의 지도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국 — 대통령 허버트 후버
영국 · 도착지
관련 장소
컬모어 (북아일랜드)

관련 인물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핵심 인물 · 미국의 비행사.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넜고(1932), 1937년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도는 비행 중 태평양에서 사라졌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32년 블록 경제

이 사건이 든 테마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처음 비행기를 탄 날부터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너고,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다 태평양에서 사라지기까지 — 하늘의 길을 넓힌 비행사의 일생